LA 일일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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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시내관광
bullet_icon.gif 출발일 : 매일

bullet_icon.gif 상품가격 : 4인$79/3인$89/2인$139

bullet_icon.gif 방문지역 : 산타모니카(1)-게티뮤지엄(2)-UCLA(3)-베버리힐즈(4)-선셋거리(5)-헐리우드(6) -베니스비치(7)-레돈도비치(8)
bullet_icon.gif 포함 사항 : 가이드 동행 안내와 차량제공
bullet_icon.gif 불포함 사항 : 가이드 팁/식사
bullet_icon.gif 여행 시간 : 약 8시간 소요 
bullet_icon.gif 상품 코드 : DRTOUR0001

bullet_icon.gif 여행지 소개 : 유명 배우들의 정취를 느낄수 있는 헐리웃 스타의 거리 , 명품거리로 유명한 베베리의 로데오거리,산타모니카 비치, 한국학생들도 많이 다니는 UCLA, 남가주 대표 박물관인 게티센터. 헐리우드의 유명인사등을 만날수도 있는 선셋거리등을 방문 합니다. 

 

연락처: 1-213-761-8181 (미국 대표전화)

               070-7885-8670 (한국 시내요금)  
   
reservation_btn.png이메일: chaplinlimo.@gmail.com 



여행지 정보 - 로스앤젤레스(Los Angeles)

뉴욕과 시카고 다음가는, 미국을 대표하는 대도시이며, 주변의 패서디나·컬버시티·잉글우드·샌타모니카·롱비치 등의 위성도시를 포함한 인구는 700만을 넘어서 뉴욕 지역에 이어 미국 제2의 거대한 대도시권을 형성한다. 시가지는 북부의 샌게이브리얼산맥의 남쪽 사면에서 서부와 남부 해안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에 펼쳐져 있다. 가로(街路)는 대개 정연한 바둑판 모양을 이루나, 시가지의 급속한 확장에 따르는 자동차의 급증으로 오래된 시가지는 가로의 재정비가 이루어지고 있다.

예로부터 캘리포니아는 전지역에 걸쳐 일반적으로 농업이 경제의 주체가 되어왔고, 따라서 각종 곡물·축산물·채소류 및 오렌지·레몬을 중심으로 한 감귤류의 시장으로서 중요한 지위를 차지해 왔으나, 제2차 세계대전 후에는 급속한 공업화의 추세로 농업의 쇠퇴가 현저하다. 석유를 중심으로 한 공업원료 획득이 쉽고 1936년 완성된 후버댐의 수자원을 이용하여 제2차 세계대전 이후 공업이 크게 발전하였다.

또 전국에서 철도·하이웨이·항공로가 집중하여, 육상·항공교통에 있어서도 태평양연안 남부지역의 중심지이다. 로스앤젤레스는 아름다운 해안풍경을 포함한 풍부한 자연의 경승지로서 관광지로도 중요한 몫을 하고 있으며, 따라서 수많은 오락·행락시설이 갖추어져 있다. 캘리포니아주립대학을 비롯한 약 10개의 주요 대학 및 자연역사 박물관·미술박물관·경기장 등이 있고, 뮤직센터를 본거지로 하는 로스앤젤레스필하모니관현악단이 있다.

태평양의 현관 구실을 하고 있는 만큼, 한국·중국·일본·필리핀 등 동양계 이민들이 많고, 과거 에스파냐·멕시코령이었기 때문에 멕시코인·흑인의 인구 비율도 높아, 인종문제에 기인하는 사건들이 끊이지 않는다. 그 대책의 하나로, 시가지 재개발에 의한 거주환경의 개선이 적극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한국에서는 교포가 가장 많이 살고 있는 이 도시에 1976년 미국 독립 200주년을 기념하여, ‘우정의 종(鐘)’을 기증한 바 있다. 북서부의 할리우드·비벌리힐스에는 광대한 영화 스튜디오가 있고, 영화배우와 유명인사들의 고급 주택가로도 유명하며, 영화산업이 쇠퇴되어 가는 오늘날에도 할리우드의 선셋 거리·할리우드 거리 등의 환락가는 여전히 몰락하지 않고 있다.